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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32개월 첫 바다|아라칸 스윔맘 튜브조끼 사용 후기

양양 죽도해수욕장 유아 물놀이 후기
32개월 첫 바다 체험, 아라칸 스윔맘 튜브조끼 착용 소감과 가족 숙소, 주변 맛집까지 정리했습니다.




🏖️ 바다 여행 시작

올여름, 양양 죽도해수욕장에서 32개월 아이의
첫 바다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.
이번 여행에서 가장 도움이 된 아이템은 바로
아라칸 스윔맘 튜브조끼였어요.

저희 숙소는 서프리조트제이디.
바다와 가까워 수영 후 바로 씻고 쉴 수 있고,
죽도해수욕장까지 도보로 2분 정도 걸렸습니다.
특히 1층 로비에 샤워실이 있어 체크아웃 후에도 깨끗하게
씻을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.

바다와 가까운 가성비 숙소, 서프리조트제이디



🛟 튜브조끼, 왜 샀을까?

원래는 일반 튜브를 사려고 마트에 갔다가,
‘아이 수영을 도와준다’는
아라칸 스윔맘 튜브조끼를 발견했습니다.

겁이 많아 물에 잘 안 들어가는 아이였는데,
이 튜브를 착용하니 금세 어푸어푸하며 물속에서 놀더라고요.


착용감이 안정적이고,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줍니다



⛱️ 죽도해수욕장에서의 첫 경험

죽도해수욕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,
파도도 비교적 잔잔했습니다.
저(키 163cm) 기준으로 서 있어도
발이 바닥에 닿아 안정감 있었어요.

물속을 들여다보면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도 보여
아이와 함께 물속 생물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.

수심 얕고 깨끗한 물, 유아와 함께 놀기 좋은 해변



💬 아라칸 스윔맘 튜브조끼 장단점

장점
•어깨와 몸을 함께 고정해 안정적
•물놀이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듦
•초보 수영자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

아쉬운 점
•6개월~15kg까지만 사용 가능 → 성장 빠른 아이는 금방 작아질 수 있음
•아이가 너무 좋아해 다른 튜브를 거부할 수 있음 😅


32개월 첫 바다, 자신감 넘치는 어푸어푸



🏨 숙소 & 주변 즐길 거리
•서프리조트제이디
객실 상태 양호, 온수 잘 나오고
1층에 24시간 편의점
•21층 수영장 : 낮에는 가족 수영, 밤에는 풀파티


•소소식탁
차돌박이찜, 냉모밀 돈가스, 쌀국수

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, 아이와 함께 먹기 좋아요

•싱글핀 에일웍스 : 하조대해수욕장 근처 피자 맛집




📌 총평

이번 여행의 MVP는 단연 아라칸 스윔맘 튜브조끼였습니다.
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할 수 있었고,
물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줄었어요.
죽도해수욕장은 유아와 함께 놀기에
안전하고 깨끗한 해변이라 추천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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